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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80514002909&subctg1=&subctg2=

참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누구를 가르치고 있는것입니까?

오늘은 "스승의날" 가르침에 감사드리는날 인데..
언제부터인가 훈훈한 이야기보다는 스승의 부조리나 돈봉투이야기.
그리고 사랑의매? 를 들어 부모가 학교로 찾아와서 선생님을 때렸다는 이야기등..
이 시대에 우리에게 스승이 있는것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는 말은 호랑이 담배피는 시절로 가버린것 같고..
이런 안티카페보다는 스승의날인 만큼 스승의날에 걸맞는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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