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글은 경찰청홈페이지에 있는 글입니다..
왜 경찰은 촛불을 막아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올라온글입니다..
위의 글을 읽고 판단은 여기오신분들이 하시겠지만..
전 이글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경찰들이 말하는 말중에 어느정도 공감가는 글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지금 일어나는 폭력적인 진압방법은 잘못된 행동이며.
그것을 합리화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집회자들이 아무 무기없이 단지 촛불하나로 만 시위를 하고 있는것인데..
그것을 막겠다고 방패로 곤봉으로 치고 진압하는것은 이시대에 맞지않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촛불집회를 막는 유일한 방법을 생각해보면..
고시를 철회하고 ...
재협상이 이루어져야합니다..
또한 2MB가 직접 국민의 대표와 방송에 나와서 직접토론을 해야할것입니다.
2MB 는 청와대에서 떨고있지말고 직접방송에 나와 국민의 대표와 직접 토론을 하십시요.
그것만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나서 대책을 세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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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나라당은 공평합니다!
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2008/06/29 14:06 delete한국인, 미국인, 인도인, 여대생, 독일인 기자 전혀 가리지 않고 공평하게 죽이고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는 자결을 하여 자신의 뜻을 알리신 분들은 있어도 한나라당에게 죽은 사람은 아직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죽이고 있습니다. 테미님의 블로그 크리스탈 블루에 보셔야 할 만화가 올라와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납치범이 내려서 횡단보도를 절단내어 없애버리면서 박장대소를 하는 장면이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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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 선배님들이 돌아왔습니다
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2008/06/29 14:06 delete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선배님들이 돌아왔습니다. 20년 전 대학생이었던 그분들이 지금은 사회인이 되어서 돌아와서 함께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 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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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면에 실례입니다만, 촛불시위쪽이 정말로 평화시위라고 생각하시니까?
지금 병원엔 시위대의 쇠파이프 맞아 두개골이 함몰되어 의식불명의 상태로 치료중인 의경이있습니다.
하이바를 벗기고 머리를 첬던지 하이바를 쓴 채로 그 위에 심하게 내려 쳤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왜 이런건 기사화 안돼는지...
폭력적인 진압이라고 하셨는데 전 시위 나간 사람들은 맞을 생각으로 나갔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무기라던가 전의경 버스를 부신거라던가.. 6.25사진전 전시회 사진들을 탈취해 불태운건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물론 시위대 전부가 이런 짓을 하는건 아닙니다만, 이런사람들은 어떡합니까?
가만히 내버려 둘순 없잔아요? 금방이라도 의경들 하이바 벗기고 때리려고 하는데...
전 촛불시위 자체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와는 생각이 다르긴 하지만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고 시위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이 폭력적인 시위에 반대이며 지금은 그 의미가 퇴색되어 정치에 이용되는 있는 시위가 싫고,
뭐에 눈이 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과 반대의 의견이나 사실엔 눈을 돌려버리며 알바니 프락치니 하는
이 사태에 반대입니다.
글쓰신 님의 글을 보면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으실줄 아시는 분이라 생각되어 지나가면서 글 남깁니다.
참고로 저의 이 글은 글쓴이님께 시비나 딴지를 거는 것은 아니며 다만 글쓴이 님은 제가 말한 이 사실을 모르시는 것같아 글 남깁니다. 물론 제 생각이 모두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의견과 사실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전 의경이나 의경친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선거 전부터 이명박씨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나라생각에 걱정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남은 주말 편안히 지내시길..
글 잘 읽었습니다. 임무를 수행하는 전경의 상황이 힘들다는것은 이해합니다. 시위대 중 일부 과격시위자가 있다면 일부 과격한 전경도 있습니다. 누구 하나 잘했다 잘못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를 방관하고 용인하는 자들이 문제인것이죠. 현 정부와 경찰청장이 현 사태를 바라보는 관점이 문제라고 봅니다. 이로 인해 시민사회의 소리를 무시하고 강경진압을 통해 시위대 대 전경으로 몰라가고 저들은 뒤에서 방관하고 있지요. 참 민주주의 사회에 어의없는 인사들입니다.. 정말.
나이스님의 촛불시위가 폭력시위라는 견해가 더 이상하군요. 20여년전에 화염병과 쇠파이프든 조직적인 시위대와 비교해, 현재 시위군중이 화염병이나 쇠파이프 대신 촛불을 들었기때문에 전경들이 방패로 찍고, 진압봉으로 내리칠만큼 접근할수 있었던 겁니다. 예전 같으면 백골단 같은 사복체포조 아니면 전경들은 시위대 근처로도 못갔습니다. 화염병과 쇠파이프 때문이죠. 제가 볼때에는 전혀 조직화 되지 않은 시위대에 대한 경찰의 진압방식에 과격한 면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런 시대 상황에서 그저 다친 사람만 손해보는 거죠.
20년전 전경들은 최루탄 가스로 앞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최소한 몸을 더듬어서라도 여자는 절대 손도 안댔습니다.
불법폭력시위는 분명히 엄단해야 하지만, 시위 단순 참가자나 여자 노약자들까지 방패로 찍고 진압봉을 휘둘르고 경찰 여러명이 둘러싸서 밟고 팔이나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행위는 결국 흥분한 군중의 폭력 시위만 더욱 불러올뿐입니다. 이런 식의 강경진압은 결국 책임자는 없고, 전경과 시민들만 서로 반목하고 다치며 심지어 사망자 까지 불러올수 있기때문에, 전경이나 시위하는 시민 모두 타협점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좋은의견 고맙습니다..
누구의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틀려지겠지만..
몇몇사람들의 행동으로 모든 촛불집회자들을 폭도로 몰아
무력진압하는것은 결코 옳은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 참, 촛불시위가 폭력시위라고 하는 저의를 모르겠음.
나가서 보기나 하고 그런말을 하는건가?
정말 폭력시위가 어떤건지. 다른나라의 예를 통해 보지 않았나?
영국같은 곳의 훌리건만해도 그들이 얼마나 폭력적으로 행동하는지 보세요.
왜 평화시위를 폭력시위로 몰고 가는 겁니까? (이유는 대강 알고 있지만... 그래서 더 화가 남..)
그러게요..
2MB정부가 촛불시위를 폭력시위로 몰아서..
마구잡이식 폭력진압을 하기위해서..
여기저기 여론몰이를 해가는것 같습니다..
오늘 담화문을 보면서도 자신들의 잘못은 전혀없고
촛불집회자들이 폭력시위를 해서 진압을 했다고..
채루가스를 써가면서 이제를 진압을 하겠다고
낮은자세로 국민의 소리를 듣고 섬기겠다더니..
군화발로 짓밟고 있네요..
댓글고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촛불시위가 폭력 시위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오히려 경찰의 과잉진압과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정치권의 일방통행으로 불만은 더 커지고
이러한 영향으로 시위가 더 격렬해지는 경향을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대화를 하려는 자세를 보인다면... 지금과 같은 대치상황이 나올 수 있을까요?
오히려 완충지역을 줄이면서까지 시위하는 자들을 피하려고 하는게 정부와 여당의 모양새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쇠고기는 당장 내일이라도 풀릴 모양이고, 공기업을 비롯한 여러 기구에 있는
장들을 자신의 편으로 바꾸려는 모양새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뉴스후에서 방영한 것 같이
정치권의 영향과 별 상관도 없는 청소년개발연구원 등과 같은 곳도 임기를 1~2년 정도 남긴
상황에서 점령군이 쫓아내는 것 처럼 무지비하게 쫓아내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방송광고공사, 스카이라이프는 이미 MB와 함께 했던 사람들로 바뀌고, YTN, KBS도
MB 및 새오른쪽모임쪽으로 넘어가려는 모양새입니다.
이런 상황에도 My Way만을 주장하는 정부와 여당 그리고 새오른쪽모임의 모양새를 보면
그저 답답함 그대로입니다. 대화는 단절되어 있고,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면 폭도라며
공권력을 행사하면서까지 막으려고 합니다. 조선, 동아도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한 나머지
그쪽에도 경찰들이 지킬 정도입니다.
만약 이 상황이 계속 진행된다면 언젠가는 적잖은 충돌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나라의 위기가 올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 때가 도래한다면 과연 정부와 여당, 그리고 새오른쪽모임은 책임을 질 수 있을련지...
(천주교에서 내일 시국미사가 있다는 걸로 봐선 21세기에 있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만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게 될 가능성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이러다 군인까지 동원하련지...
모를 노릇이군요)
국민과의 소통없는 정부..
그것이 2MB식 국민을 섬기는건가 봅니다.
답답한 5년이 얼마전 100일을 넘겼습니다.
거대여당이 있다보니 2MB탄핵은 메아리로만 들리고.
그걸 믿어서인지 막무가네식으로 촛불집회를 폭력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모든일들은 국민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뽑아야하는데 정당을 보고 뽑고
어느지역은 그 정당에서만 나오면 100% 당선이니..
곧 야당없이 여당독자적으로 국회를 열고 망치서너번때리면
다 통과되버리는 독재정권이 시작되지않을까 염려뵙니다..
댓글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