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에게는 그 여파가 무지 크긴 컸나보네요.
별의 별 방법으로 기존의 이미지를 회복하려고 하는데 올해는 쉽지않을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올해가 쥐의 해이니까요..
새우깡 하면 쥐가 생각날테니까요..
농심의 고객안심 프로젝트라!!?
그동안 라면업계 1위라고 해서 자만심으로 가득 차놓고 이제는 국민에게 최선을 ㅉㅉ
이번에도 밀가루 값올랐다고 제일먼저 앞장서서 가격을 올리더니 완전히 깨갱이겠구만.
안먹으려면 말아라
뭐 안그래도 잘나가는 신라면이 있고 다른제품들도 잘나가니까.
그런생각으로 항상 가격올리는것에 대해서는 앞장 잘 서더니만.
이번에도 쥐머리로 앞장을 서는구만.
농심아!!
항상 1등일거라는 생각은 하지말아라
한때 그 잘나가던 삼양도 한순간에 1등의 자리를 내주었듯이.
농심도 한순간에 방심으로 꼴등의 맛을 보게될것이다..
또 한가지 그 중국좀 들먹이지마라.
중국공장은 농심거 아니냐..
너희들 책임이지 그것을 중국에게 전가시키냐...
중국도 잘한거는 없지만 그런생각을 하는 너희들이 더 큰 문제다..
잘좀 해라 그리고 가격좀 앤간이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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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_~ ;; 어디선가 중국 공장서 쥐머리 들어간게 아니라는 말 들었던거 같은데;;
저래봤자 이미 늦었는데~_~ 바로 대응을 했으면 모를까 여태 꼬장부리는것만 봤는데
우주니 총선이니해서 딴쪽으로 이목이 쏠렸을때 대응하면 뭐하남..
우리학교 매점에선 농심과자는 안팔린지 오래되서 다 사라졌다는 ~_~
처음에 얼렁뚱땅 넘기러고 하더니.
소비자를 너무 우습게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가계에서 새우깡이 안팔고 팔더라고 거의 찾는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