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촛불집회 참여자가 200여명이 된다고 합니다..
그 많던 촛불집회 참여자는 어디로 간것인가?
이제 촛불집회자가 줄어든 틈을 타서 내일 쇠고기고시를 강행한다고 합니다.
그 많던 촛불은 누가 꺼 버렸을까요..
한나라당인가요.. 아니면 2MB정부인가요.. 아니면 경찰인가요..
약간의 이유는 있겠지만..
미국산쇠고기로 시작된 촛불이 그 촛점을 잃어버려서 아닌가 싶습니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가 촛점을 미국쇠고기를 벗어나.
다른쪽으로(대운하와 2MB탄핵등..) 바뀌어들 싯점에서
서서히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게시판은 분열이 시작되었고
인터넷상에서도 서서 각각의 이견을 보이면서
그동안 참여해왔던 많은사람들이 차츰 이탈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시점에 언론들은 촛불집회의 폭력성을 보도를 함으로써
차츰 그 이탈속도를 높여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일 미국산쇠고기 고시가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신중하지 못한 판단으로 촛불을 커버린것은 그 누구도 아닌 판단착오를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와 평화적인 촛불집회의 의미를 저버린
폭력집회를 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여론의 지지를 잃어버린 촛불은
2MB정부에게 아무 위협이 되지못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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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손가락절단
Tracked from 블로그인 2008/06/26 12:14 delete↑손가락 절단 부상을 입은 조씨의 모습. <사진제공=민중의소리> 경찰의 촛불집회 강제해산 과정에서 손가락 절단 부상을 입은 조모씨(54·자영업)가 잘려나간 손가락을 찾지 못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다. 국립의료원에 입원중인 조씨는 26일 오전 10시 머니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잘린 부위가 병원으로 전해지길 기다렸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며 "감염 우려가 높아 항생제 치료 위주로 조치를 받으면서 2~3일 후 어떤 방식으로 수술할지 의료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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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시 강행
Tracked from 블로그인 2008/06/26 12:14 delete정부, 결국 고시 강행…넷心 '부글부글' "이제 모든 책임은 대통령이 져라" 결국 정부가 26일 오전 9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수정안을 관보 게재(고시)했다. 이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이 즉시 발효된다. 전날 격렬한 대치 속에 정부의 고시 강행을 막으려 했던 시민들의 '사투'에도 이명박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아침부터 인터넷 민심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결국 고시 강행… 미디어다음 아고라 등에는 고시 관련 속보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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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이라는 말의 정의를 좀 내려주시죠. 이명박이 시민의 의견을 제대로 듣지 아니하고 30개월 선 하나 달랑 긋고 기대이상의 성과니 뭐니 하는 건 또하나의 국민 기만이죠. 이를 조중동이 나서서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것까지 눈에 뻔히 보이는 스토리인데 확실히 대부분의 시민들 귀가 얇나봅니다. 뭐 어쩌나요. 내장이든 뼈든 먹어도 상관없다는 사람들이면 먹어야죠. (어차피 제일 먼저 먹는 사람들은 군인과 학생이겠죠
대운하같은 다른 이슈가 겹쳐서 정치적인 건가요? 그리고 정치적인 이라는 말에 부정적 가치를 두시는 것인지도 알고 싶구요. 이명박 out 카드가 정치적인 건가요? 그건 100만이 모였을 때 제일 많았는데?
처음 촛불집회가 시작되었을때는
미국산쇠고기수입에 반대하는 맘으로 모였습니다.
그 많은사람들의 중심에 어느순간 "광우병대책회의"가
주축이 되버린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다수 여론은 미국산쇠고기 재협상을 원하고있습니다..
대운하반대도 아니고 2MB탄핵도 말만 그렇지
정말 원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다른것에 관심을 가질것이아니라.
미국산쇠고기 재협상에만 중점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산쇠고기 재협상이 어느정도 이루어질쯤
정치적인 문제를 다루어야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국민들 바보 아닙니다. 언론플레이 정부의 말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전 처음 10대들이 촛불들었을때 미국산소고기뿐만아니라 교육쪽에 불만을 가지고 나왔다고 했습니다. 강부자 고소영 대운하 민영화 교육 쌓이고 쌓이다 소고기로 터진것이지 이게 변질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대책위쪽은 국민들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건 배후를 따지는 조중동이나 대책위거론하죠.
이미 국민들 의견무시하고 협상도 아닌 논의만 하고 와서 부시가 실망했다는 말한마디에 협상문도 교환안한상태에서 고시한다는데 - 이건 소고기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고맙습니다.
전 대책회의가 대다수 국민들의 맘을 대변해주었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그 힘을 모아 정부를 상대로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2MB정부의 여러가지 잘못된정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문제는 미국쇠고기 가 우리식탁에 안들어오도록 고시를 연기하고 재협상하는일이 우선이 되어야하지 않아 싶습니다.
다른일들은 그 일이 끝난후에 해도 늦지않을것같아
그것에 촛점을 가지고 일을 해주었으면 하는바람으로 글을 적은것입니다..
문제는 국가의 원수가 민심을돌보지 않는다는거죠......
이렇게 해서는 불안한 국가로....우세를 떨치지 않을지....걱정이 됩니다..
저도 2MB 욕많이했지만.
대통령이라는 자리도 힘들겁니다.
댓글고맙습니다.
애초에 촛불 자체는 여러 의견을 동시에 품고 나오지 않았나요? 진교수도 그런 말을 했던 것 같은데..
촛불은 분열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여러 의견이 하나의 목적ㅡ정부 추진 XX 정책 반대ㅡ에 의해 연합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추정)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끈이 느슨해졌고 결국 풀어지고 있는 거겠죠.
끈이 풀어지는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장기전이 되면서 피로도가 누적되었고, 정부의 연막작전에 넘어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언론 플레이나 중립주의자 및 폭력주의자들 그리고 정부 용역(?) 동원 따위가 덧붙여지면서 풀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내부적이던 외부적이던 끈을 당겨줄 무언가가 필요한 데.. 아쉽게도 생기다 말은 듯 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만 한 것도 모두의 노력이었다고 생각하구요..)
촛불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모두가 웃었으면 하네요..
댓글 잘 읽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이 정답이네요.
내일이후에 촛불이 더 거세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야할일도 많고 힘든경제도 살려야하는데.
미국쇠고기로 언제까지 매달려야하는것인지..
답답한 2MB정부 ...그를 지지한사람이 미워지네요..
지금 200여명이 시위하고있다? (2만여명입니다.계속 증가중)
광우병대책위가 촛점인 미국산쇠고기를 벗어났다? (논의쟁점을 확대한건 대책위가 아닌 시민들)
촛불집회가 폭력성으로 변질됐다? (아주 극소수 그것도 폭력경찰의 선동으로인해 발생)
댓글 고맙습니다.
저의 생각이 다소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좋은의견 잘읽었습니다.
수시간전 60여년만에 현역국회위원연행..초등생연행..보도위 일반시민 무차별연행..
이시각 바리케이트친 경찰차와 4만여명에 가까운 시민들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된 경찰들 ..
밀려서 압박부상위험..시민들 뒤로 물러나라 외치며 쓰러진 전경들 일으켜세우고 다치지 않았냐며
의료봉사대왔다갔다하고..서로 대치중에 살수차 등장.. 살수시작..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373464&hisBbsId=total&pageIndex=7&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30
http://www.hani.co.kr/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미국쇠고기 하나로 나라가 무척힘든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가도 힘든이시기에 뒷걸음을 치고 있으니..
그렇게도 원하지않는걸 조금이나마 신경을 쓰고 협상했더라면
조금이나마 신경쓰고 투표를 했더라면.
사람보고뽑으라고 했건만..
나라꼴이 참 우습게 되버린것 같습니다.
오늘 고시강행하면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3만 여명으로 늘었다고 발표 났는데요.
위의 200명이라고 글을 작성할때
방송에서 나온숫자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촛불이 여론의 지지를 잃었다곤 생각하지 않아요.
글고, 200명이 시위하고 있는말은... 쩜...
저하고는 다른생각을 하시네요.
전 촛불이 여론의 지지를 다소 잃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명이 시위하고 있다고 글을 작성할때는
7시뉴스를 보고 작성한것이라 숫자가 차이가 있습니다.
댓글고맙습니다.
지금 경찰 무차별연행에 살수차에 소화기도 모자라 시위자들 폭력선동하는 방송하고
전경들은 돌까지 던져서 시민 꼬뼈 내려않고 병원가고 물대포맞은 시민1명은
혼수상태에서 전경들이 빼돌리는것 시민들이 무력으로 인수 치료중이고 어느 여성분은 실신상태에서
성희로장면 찍혔으며 어느여성분은 손가락이 절단돼서 치료중입니다.
오늘 시민들은 평소하고 틀리게 많이 흥분되어 있습니다.
경찰의 선동도 있고 이제는 소귀에 경읽기에 지쳤나봅니다.
28일 낮2시 서울집회에서는 이제까지 지켜왔던 비폭력기조가 무너질 수도 있을듯.
안타깝네요..
오늘 고시가 강행이 되면 어떻게 될까?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드네요..
댓글 고맙습니다